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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캐나다조기유학] 캐나다 도착 후 자가격리시 셀프 코로나 검사



캐나다 도착 후 자가격리시 셀프 코로나 검사


캐나다조기유학시 현재 한국에서 백신 2회 접종을 완료하면 자가 격리가 면제 되고 있지만,

아직 한국 학생들은 백신 접종을 맞지 못해서 캐나다에 도착하면 2주 자가격리를 해야하고,

8일째 되는날에는 스스로 코로나 검사 키트를 사용해서 검사를 해야 합니다.

코로나 검사 키트는 입국시 수령하며, LIFE labs 사이트에 개인 정보와 검사 키트 번호를

입력하면서 순서에 따라 검사를 진행하면 됩니다.



코로나 검사 셀프 자가 격리 키트를 열어보면, 자세한 설명 방법이 나와있고, 

ZOOM 으로 현지 간호사와 화상 연결하여 간호사의 안내나 시연을 따라서 진행하면 됩니다.



검사를 마친 후에는 밀봉하여야 하고, 사이트에서 픽업을 예약하거나

지인이 직접 픽업해서 검사 센터에 가져다 줘야 하는데,

반드시 사람을 직접 만나면 안되고 검사한 내용물 패키지를 현관 문앞에 놔두고,

실시간 대면 없이 사람이 픽업해야 가야 합니다.

 



그런데 웹사이트에서 페덱스 딜리버리를 신청하시면

픽업하시는 분이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할 때도 많고,

분실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성주유학 케어서비스를 받는 학생은 검사완료 후

지사님께 직접 픽업해서 검사 센터에 접수를 대행해 주신답니다.

실제로 벤쿠버에서 코로나 셀프 검사 키트가 제때 픽업이 안되고

분실되어 자가격리기간이 늘어난 실례가 있었기에

지사장님께서 번거로우시더라도 특별히 신경써서

직접 픽업해서 등록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자가 격리가 끝나면, 코로나 예방 접종 예약을 하고

접종센터에 같이 방문해서 백신 접종을 합니다.

다른 나라에 공부하러 왔는데, 코로나 염려까지 하면 많이 힘들텐데, 

다행이 캐나다 정부에서 유학생들에게 백신 접종을 기회를 빨리 주어서

마음 편히 공부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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